정말 오랜만이죠? 근황 보고입니다 일★기


2개월 하고도 보름쯤만에 하는 포스팅이네요.

그동안 방학과 설 연휴가 지나가고 개학도 하였으며 

이미 대부분의 대학이 첫주 OT를 끝낸 시점이겠군요.

물론 저도 별반 다를것 없는 상황입니다.

그렇다고 뭐 학업에 몰두하고 있는것은 아니고..

여전히 제독업무는 적당히 열심히 하고 있군요.

오늘 포스팅을 하게 된 계기 또한 뭐.. 칸코레 관련입니다.

2014년 10월 28일에 착임 해서 이미 4개월 하고도 열흘 정도가 지났네요.

저는 사실 '주력 함대만 키운다!'가 아니라 '전체를 균형 좋게 육성하자'라는 생각으로 게임을 하는지라

제독 레벨이 105에 도달 한 시점에도 기본 한계 레벨인 99에 도달 한 칸무스가 하나도 없었는데요

오늘 새벽에 드디어 레벨 99에 도달 한 칸무스가 탄생 했습니다.

바로 경항공모함인 류죠인데요

많은 칸무스들 중에서도 많은 애정을 갖고 키운 칸무스입니다.

다만 성능상의 문제, 정규항공모함들의 레벨 균형 문제 등으로 인해서

육성 우선순위에서 밀려나 있었기에 늦어버렸지만..

사실 결혼을 전제로(?) 키워 온 칸무스였습니다.

여튼.. 결론은..


결혼(?) 했습니다






그럼 또 다음 기회에 다른 포스팅으로 만납시다.

챠오!



매국 현황 보고 일★기

[제독 착임 한 지 7주 하고 4일이 지났습니다]

시간 정말 금방금방 가는군요..

2학기의 후반을 저세상으로 보내버린 게임, 칸코레입니다.

안드로이드 폰으로는 제법 원활하게 즐길 수 있기에

밖에서도 멈추지 않고 플레이 하며

무념무상으로 시간을 때려붓다보니 레벨이 순식간에 99가 되었고..

대형함건조는 몇번 해보지도 못하고 레벨 100을 찍게 생겼습니다.

아.. 무서운 웹게임이여.


어제 4-4 클리어때에 먹은 나가나미가 기뻐서

자기소개 대사네도 '나가나미 GET했다!!'라고 적어뒀습니다만

오늘 아침에 5-2 클리어 하고 즈이카쿠를 먹었기에 슬슬 바꿔야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마무리로 나가나미랑 즈이카쿠를..



저는 AKG 빠돌이가 아닙니다 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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