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코믹을 다녀왔습니다만.. 일★기


사진을 찍기가 매우 귀찮으므로 구입 목록을 작성 해 보자면



 H₂SO₄님의 일러스트집 X 3권 - 권당 8천원 총 24000원

 H₂SO₄님의 일러스트가 들어간 머그컵 X 3개 - 개당 7천원 총 21000원

Tiv님과 람님의 아이마스 트윈지 X 3권 - 권당 3000원 총 9000원

Tiv님과 람님의 아이마스 일러스트 카드(2장 1세트) X 3세트 - 세트당 천원 총 3000원

마기코 프로덕숀(빠데형네)의 마도가-Z X 2권 - 권당 3천원 총 6000원

총 금액 63000원

의뢰를 받아서 구입한 물건이 22000원이었으므로

실구매액은 41000원



이상입니다.

사실은  H₂SO₄님의 일러스트 머그컵은 3개 모두 제것이지만..

뭐 강탈[?!]당하다시피 해서 2개만 남게 되었군요 ㅠ..

3권씩 구입한 책은 2권은 제 물건이고 1권씩은 의뢰.

마도가-Z는 의뢰받은 물건이었으나

너무나도 아스트랄한 작품이기에 저도 하나 구입[..]

마기 소프트의 센스는 정말..[..]



PS.잡가스는 혹시 Tiv님 책을 원하면 가져가시게. 유료지만[..]

그러고보니 집에 TV 수신카드를 두고왔네요 일★기


전역 후에 새로 컴퓨터를 만들었는데

생각 해 보니 본가에 두고 나온 구컴에 TV수신카드(PC 내장형)를 달아두고 와버렸습니다.

덕분에 뭐.. PS3 스크린샷이라던지 XBOX360 스크린샷은 올릴수가 없겠군요.

뭐 수신카드가 지금 있었다고 해도 그리 좋은 물건이 아니라서

스크린샷을 찍었다고 해도 품질이 똥이었을태니 사용 안했을것같지만요.

구입 당시에야 PS2를 모니터에서 출력하기 위함이었지만 지금은 PS2 굴릴 필요도 없고

그냥 본가에 두렵니다


콘솔콘솔 열매를 먹은 현재 상황 지★름

[위 사진이 전부는 아닙니다만 빌려준 소프트는 뭐 네개 정도니까 있으나 없으나..]


오랜만입니다. 글 쓰는게.. 음. 한달 하고도 3주 정도만이군요.

링크의 글들은 보고있으니 여러분이 별 일 없이 잘 지내시는건 알고있습니다.

저도 별 일 없이 잉여중입니다.

얼마전 PS3를 영입하게 되면서 더욱 풍족한 콘솔 생활을 만끽중입니다.

물론 지갑은 풍족하지 못하지만..

뭐가됬든 PS3는 독점 RPG를 중심으로 플레이를 전개 해 갈 생각입니다.

물론 어두운 게임을 좋아하지 않는 저로서는

RPG라고 해도 넵튠 시리즈나 디스가이아, 아트리에 시리즈 정도가 되겠습니다만..

물론 철권은 구입했습니다.

엑박판이 있는데 왜냐고 묻는 분은 안계시겠죠?
엑박은 넷플이 유료에요!!

위 사진의 소프트들의 타이틀을 한번 싹 훑어보자면..

먼저 두 콘솔 통합
철권 6 (XBOX360/PS3)

XBOX360

헤일로 3
선광의 윤무 Rev.X
포르자 모터 스포츠 3
소닉 제너레이션즈 (위 사진의 소프트는 소닉 제너레이션즈 초회 한정판 구성물)
벌레공주님 후타리(두사람)
도돈파치 대부활(한정판 사양 OST 포함)

PS3

철권 하이브리드 (철권 블러드 벤전스+철권 태그 토너먼트 HD+철권 태그 토너먼트 2 프롤로그)
릿지레이서 7
초차원게임 넵튠
원피스 해적무쌍
마계전기 디스가이아4


이상이 되겟군요.

덧붙여 현재 출타중인 소프트는..

아이돌마스터2(XBOX360)
어세신 크리드 브라더 후드(XBOX360)
선광의 윤무 Duo(XBOX360)
소닉 제너레이션즈(XBOX360)
트러스티 벨 ~쇼팽의 꿈~ (XBOX360)

이상 5개가 되는군요.

총합 17개.. 그리 많지는 않네요..

사실 생활비의 부족으로 상당수를 팔아버려서[..]

몇일 전만 해도 오네챤바라 볼텍스, 소닉 언리쉬드, 아르카나하트3를 한꺼번에 팔아버렸고..

소프트 판 돈으로 밥 먹는 신세라니 ㅠㅜ...


슬슬 난방이 필요없는 계절이 다가오는데

여러분 춥지 않다고 문 다 열어놓고 이불 걷어차고 주무시면 감기 걸립니다

조심하세요 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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