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을 삿는데말이야.. 판매자의 정성이 느껴지는 사은품을 보고 눈물이 나려고 해



그간 약 9개월 정도를 땀 많이 나는 발과 함께 동고동락했던

'공짜로' 받았던 신발의 뒷꿈치 천 부분이 벗겨지고

밑창이 많이 닳아 없어진걸 보고

'아.. 드디어 신발을 살 때가 왔구나'싶어

어머니께 얘기를 하고 중저가로 하나 구입했습니다.

이만 이천원쯤 했던거같은데.. 뭐 그건 그거고

8시 정도에 택배가 와서

'오오 왔쿤!'하며 포장 봉지를 제거하고

박스를 꺼냈는데도 봉지 안에 뭔가 더 있기에

그것이 무엇인가 하니..

그게 참.. 판매자의 정성이 느껴지는 사은품이었으니


[키높이 깔창 ㅋㅅㅋ!!!]

사음품에 저런게 적혀있었나..랄까 깔창보다 운동화 끈이나 더 넣어달라고 ㅠㅠ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받기 위해 눈을 돌린곳에는 비트콘이



[A...Ang?]

마음을 치유시켜주는 비트콘



[데오드란트 ㅇㅇ..]



겨드랑이를 정화시켜주는 데오드란트




.....??


by 크레아 | 2009/10/29 20:49 | 일★기 | 트랙백 | 덧글(9)

택배는 역시 우체국 택배가 개념이지


[너와 나 같은 도시에 있구나]


비트콘의 현재 위치입니다.

반면 사가와에 17시에 구로에서 집하된 물건은 아직 구로에서 놀고있네요

아직 출발도 안한거냐 쩝..

사가와가 가격이라도 싼건지 대형 쇼핑몰이나 YES24같은 곳에서 많이들 이용하는데

역시 우체국 택배가 가장 믿을만 한거같음

by 크레아 | 2009/10/28 00:42 | 일★기 | 트랙백 | 덧글(5)

너의 특기는 무엇이냐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자폭임미다


by 크레아 | 2009/10/27 00:22 | 지★름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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